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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이터로드, FIX엔진 첫 개발…확장·유연성 특징
이름 관리자 작성일 2013-04-19 조회수 29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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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3월 31일 한국금융(www.fntimes.com)

올해부터 서서히 붐을 일으키고 있는 STP(Straight Thro ugh Processing) 분야에서
 
가장 큰 활약을 보이는 업체는 데이터로드이다.

특히 데이터로드(대표 이인환)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FIX엔진을 개발하는 등 기반 기술을 자체적으로 보유해
 
 국내 금융 전산환경에 적합한 시스템 구성 및 개발도구 등 종합적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데이터로드는 FIX엔진 뿐만 아니라 프런트 오피스 주문관리시스템인 OMS와 백오피스까지 결합되는
 
종합적인 STP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식·선물옵션 관련 증권결제시스템인 세틀넷(SettleNet)은
 
이미 삼성·LG투자·브릿지·현대증권 등 11개 국내외 증권사에 공급됐다.

또 프런트 오피스 STP를 위한 주문관리시스템인 오더넷(OrderNet) OMS와 FIX엔진을 개발해
 
 주문업무에서부터 결제업무에 이르는 기관투자자 시장의 전체 증권업무 처리과정의 자동화를 지원하고 있다.

투신사용 주문관리시스템은 사무수탁사인 아이타스와 공동으로 개발해 아이타스가 한국투신운용을 비롯한
 
여러 투신운용사에 시스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증권사 전산환경을 고려해 개발된 오더넷-OMS는 증권사의 원장시스템 변경을 최소화하면서
 
 다양한 FIX주문을 수용할 수 있도록 개발돼 삼성·LG투자증권에 공급됐다.

오더넷은 다이나믹한 사용자 화면 환경을 만들어 주며 기관주문업무 처리를 위한
 
증권사 내부 직원간의 주문 워크플로우까지 제공한다.

또 객체지향기술과 자체 메시지 미들웨어인 포뮬라(FORMULA)를 적용해 확장성이 우수하고
 
 환경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회사 이인환 사장은 “외국계증권사에서의 풍부한 개발경험도 적용돼 외산솔루션에 비해 전혀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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